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는 25일에는 귀경객들을 위해 서울의 지하철 전노선과 좌석버스 등이 연장 운행됩니다.
이에따라 지하철 노선 백70회, 좌석버스 74개 노선 천428대가 각각 증편돼 오는 26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되고, 오는 23일 자정부터 26일 새벽 4시까지 개인택시 만4천3백여대의 부제운행이 해제됩니다.
또 서울경찰청은 설날 밤 11시반부터 26일 새벽 3시까지 경찰버스 36대를 서울역과 영등포역,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배치해 30분 간격으로 잠실과 신촌 등 9개방면으로 무료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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