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안산간 고속도로의 동수원에서 북수원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오는 4월부터 통행료를 내야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신갈분기점과 동수원 인터체인지 사이에 있던 톨게이트를 철거하고 동수원 인터체인지와 북수원 인터체인지에 각각 톨게이트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무료로 동수원-북수원을 오가던 차량들은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공사가 끝나는 오는 4월부터 900원의 통행료를 내야합니다.
도로공사측은 그러나 이 구간 통행자만 요금부담이 늘었을뿐 이 구간을 지나 신갈과 안산으로 운행하는 차량의 통행료 부담은 종전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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