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할인점등 유통업체들은 설 대목인 내일까지 영업하고 설 당일인 오는 24일부터 이,삼일간 휴무에 들어갑니다.
서울지역 백화점들은 대부분 오는 24일 부터 사흘동안 문을닫고 지방의 경우 이틀을 쉽니다.
신세계 이마트와 롯데 마그넷,까르푸와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들은 오는 24일 하루만 문을 닫습니다.
재래시장은 밀리오레와 두산타워 등 소매 패션몰의 경우 내일부터 이틀간 문을닫지만 서울 동대문과 남대문시장의 주요 상가들 대부분은 내일부터 4∼5일간 장기휴무에 들어갑니다.
( 끝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