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트화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주 마무리된 리젠트화재 자산.부채 실사결과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곧 리젠트화재를`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는 행정조치를 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금감원은 정확하게 부채가 자산을 얼마만큼 초과하는지는 현 단계에서는 밝히기 곤란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금감원은 리젠트화재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한 뒤 이 회사의 대주주인 코리아온라인(KOL)의 대주주인 미국 위스콘신주연기금 관계자와 접촉해 리젠트화재 회생 의지를 최종 확인할 방침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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