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가 개교이래 처음으로 지난 18일부터 사흘동안 다른 대학 졸업생에게도 문호를 개방한 학사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백37명 모집에 모두 2백51명이 지원해, 평균 1.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다른 대학 졸업생 지원자는 백71명으로 전체 지원자의 68%를 차지했습니다.
학과별로는 심리학과가 7.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언론정보학과와 국어교육과 4 대 1, 법학과 3.9대 1, 치의학과 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농과대는 지원자가 단 한명도 없었으며, 공대 일부학과에서도 정원이 미달됐습니다.
이번 서울대 편입학시험은 오는 31일 필기고사와 구술고사 등을 거쳐 다음달 10일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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