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과의 금창리 협상에서 사찰을 허용한 것이 아니라 건설대상을 참관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금창리사찰을 허용할 수 없다는 북한측의 입장을 미국측도 인정해서 참관료 문제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또 북미간의 금창리 합의가 전적으로 미국측의 실천여부에 달려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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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금창리시설 사찰 아니라 초청 방문`
입력 1999.03.19 (11:26)
단신뉴스
북한은 미국과의 금창리 협상에서 사찰을 허용한 것이 아니라 건설대상을 참관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금창리사찰을 허용할 수 없다는 북한측의 입장을 미국측도 인정해서 참관료 문제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또 북미간의 금창리 합의가 전적으로 미국측의 실천여부에 달려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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