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박람회가 수출업체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558개 수산물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해외박람회의 성과를 인정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업체는 14 %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성과가 없을 것 같아 참가하지 않은 업체는 44 %, 참가했더라도 성과가 적었다고 응답한 업체는 21 %, 몰라서 참가하지 못했다는 업체는 26% 에 달했습니다.
수출수매자금에 대해서는 38%는 지원을 받았지만 36%는 신청방법을 모른다고 답했고, 7%는 조건이 까다로워 대출을 못했다고 응답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