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전국적으로 발생한 눈 피해 복구를 위해 중앙재해대책본부가 요구한 572억 천3백만원 복구비 전액의 집행을 의결 했습니다.
오늘 의결된 복구 비용은 축사와 비닐하우스 복구에 508억원, 표고와 약초 재배사 복구에 52억여원, 공공건물 복구와 학자금 지원에 10억여원 등으로 모두 천5백여 세대에 긴급 지원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폭설로 20~30년 만의 큰 피해를 입었으며, 여름철 호우 피해에 버금가는 만큼 정부 차원에서 긴급히 복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