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설연휴인 23-25일까지 특별한 일정없이 청와대 관저에서 휴식을 취하며 정국구상에 몰입할 예정입니다.
김 대통령은 설 연휴 동안 북한의 변화움직임에 따른 대응방법과 북한이 개혁개방의 길로 나갈 경우의 국제사회의 지원과 협력을 유도할 수 방안 등 대북문제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관련해 미국 부시 신행정부와의 대북정책 의견조율 문제와 한미간의 전통적 동맹관계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함께 김 대통령은 4대개혁의 마무리 시한이 불과 한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경제회생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과 함께 정국안정을 위한 구상에도 몰두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다음달 25일 취임 3주년과 4대개혁 마무리에 즈음해 대대적인 개각을 단행할 예정이어서 집권 후반기 내각진용을 어떻게 짤 것인가에 대해서도 숙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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