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폭설로 차량통행이 통제됐던 경기도 용미 1.2리 등 서울시립묘지의 순환도로 일부의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서울시는 주말을 이용해 중장비를 동원한 비상 제설작업 끝에 5개 시립묘지 접근로와 용미리 시립묘지 순환도로 가운데 일부 급경사 구역을 제외한 묘역 순환로의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묘역 순환도로의 경우 망우리를 빼고는 현재 일방통행만 가능한데다 개별 묘지 접근로에는 여전히 눈이 쌓여있어 성묘객들의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승용차를 이용한 성묘객들이 몰릴 경우 극심한 혼잡이 우려된다면서 가급적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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