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의 합동작전을 위해 도입되는 `UHF 공지통신장비' 기종이 오는 3월에 선정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는 2003년까지 570억원의 사업비로 'UHF 공지통신'장비 600여대를 도입하기 위해 다음달에 시험평가를 거친 뒤 오는 3월에 기종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영국 PAE, 프랑스 톰슨CSF, 미국 록웰 콜린스 등 6개 업체가 공개경쟁 입찰에 참여했으며 육.해.공군 합동평가단이 각 기종을 시험평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UHF 공지통신장비는 해군 함정이나 레이더기지, 지상작전기지등에서 항공기 조종사와 통신을 할 수 있는 작전 통신망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