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트라제와 스타렉스 그리고 갤로퍼에 대해 리콜이 실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트라제의 경우 파워스티어링 오일이 고무호스에서 새는 경우가 발생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갤로퍼는 시동모터와 엔진부위 플라잉휠 기어와의 간격이 맞지 않아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결함이 발견됐으며, 스타렉스는 비포장도로나 과속방지턱등을 빠른 속도로 운행할 경우 변속기 오일이 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리콜대상은 지난 99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생산된 트라제 2만7천459대와 지난 99년 1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만들어진 스타렉스 9천554대 등입니다.
또 지난해 9월부터 지난 5일 출고된 갤로퍼 2천11대 등 모두 3만9천124대가 이번 리콜 대상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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