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방문기간에 개혁, 개방의 상징인 상하이(上海)를 견학함에 따라 남.북한이 경제특구로 공동개발중인 북한 개성공업단지의 향배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서울발로 보도했습니다.
개성공단 개발은 전체 면적 2천640만 제곱미터의 공단을 조성하고 850개 기업을 유치해 연간 200억달러의 수출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개방을 향한 북한의 적극성이 어느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금석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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