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신임 대통령은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에 반대하며 사임했던 오를란도 메르카도를 다시 국방장관에 임명하는 등 조각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말라카냥궁의 관리들은 아로요 대통령이 지난주 장관직을 사임하고 반 에스트라다 시위 대열에 합류했던 메르카도 전 국방장관에게 다시 국방장관직 맡도록 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또 레나토 드 빌라 전 군 참모총장을 총리급인 행정장관에 임명하고, 레나토 코로나 정권 인수위원장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기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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