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제천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건물 옥상 화단에 양귀비를 키운 제천시 중앙로 35살 박모씨를 마약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7년 4월 자신 소유의 건물 근처에서 양귀비씨를 채취해 20포기를 건물 옥상 화단에서 재배한 뒤 약재를 넣고 달인 양귀비 추출액 4백여그램을 보관해오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끝>
양귀비 재배 30대 긴급체포<충주>
입력 1999.03.19 (11:36)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제천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건물 옥상 화단에 양귀비를 키운 제천시 중앙로 35살 박모씨를 마약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7년 4월 자신 소유의 건물 근처에서 양귀비씨를 채취해 20포기를 건물 옥상 화단에서 재배한 뒤 약재를 넣고 달인 양귀비 추출액 4백여그램을 보관해오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