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 등록한 종목들이 100%를 훨씬 넘는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해 12월 이후 신규등록한 40개 종목의 주가는 지난 19일 종가 기준으로 공모가에 비해 125.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벨로체의 경우 공모가에 비해 549.6%나 올랐습니다.
공모가에 비해 주가가 내린 종목은 마니커와 동양시스템즈 등 2개에 불과했습니다.
소속부별 주가 상승률을 보면 벤처기업의 경우 공모가에 비해 140.8%나 오른반면 일반기업은 99.6% 상승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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