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메모리얼 네이플스에 출전한 김미현이 최종 라운드에서도 부진을 보이며 톱10진입에 실패했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로 19위에 그쳤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남에 따라 김미현은 지난해 올스모빌클래식부터 이어온 연속 대회 '톱10' 기록도 8개 대회에서 마감했습니다.
박지은도 1오버파를 쳐 합계 이븐파로 공동 39위에 머물렀습니다.
대회 우승은 16언더파를 기록한 소피 구스타프손에게 돌아갔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