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여야 지도부는 경찰청 치안 상황실과 무료 급식소 등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민생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중권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경찰청을 방문해 설연휴 범죄 예방과 원활한 교통 소통, 그리고 각종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서울 문래동 노숙자 보호시설을 방문해 노숙자들이 자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와 민주당이 이를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어서 서울 신길동에 사는 소년 가장 18살 김모군의 집을 방문해 격려했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