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한밤중에 부녀자를 흉기로 때리고 현금을 빼앗은 30대 남자를 격투 끝에 붙잡았습니다.
어제 밤 10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태평2동 도로변에서 시내버스를 기다리던 40대 여인을 둔기로 때린 뒤 현금 3만5천원과 신용카드 등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던 35살 박모씨가 성남 태평중 3학년 이상철군 등 4명의 중학생에게 붙잡혔습니다.
이 군등은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용의자 박씨를 50여 미터쯤 뒤쫓아가 격투 끝에 박씨를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경기도 성남 중부경찰서는 용의자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군등을 용감한 시민으로 표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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