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가 신축공사가 끝난 숙박업소 5곳에 대해 조건부 준공검사를 내 줘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양시는 오늘 백석동등 5곳의 러브호텔에 대해 1년 6개월 이내에 다른 용도로 전환하거나 인근 100m이내에 사는 아파트 주민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을 경우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부 준공검사를 내줬다고 밝혔습니다.
고양시는 이와함께 퇴폐영업을 하다 3번 이상 적발될 경우 영업장을 폐쇄한다는 것등을 내용으로 하는 각서를 업주들로부터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주민들은 그러나 설 연휴를 앞둔 기습적인 행정 폭거라며 항의 성명을 발표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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