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재벌 총수의 계열사 지분은 크게 줄었지만 계열사와 자사주 등을 포함한 내부지분율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룹내 지주회사의 계열사 지분율이 증가해 재벌의 지배구조가 총수와 그일가에 의한 직접지배에서 간접지배로 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IMF이후 10대그룹 계열사 지배구조의변화' 보고서를 통해 지난 98년 이후 총수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총수와 특수관계인, 계열사와 재단법인 등을 모두 합한 내부지분율은 현대와 쌍용 그리고 롯데만 감소했을뿐 삼성.LG.SK.금호.한화 등 다른 재벌은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끝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