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현대전자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현재의 BBB-에서 BB+로 하향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신평은 현대전자에 대한 평가의견에서 현대전자가 대규모 신디케이트론의 조달에도 불구하고 올해안에 4조6천억원의 차입금을 상환해야 하는 등 여전히 차입금이 과다한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대전자는 불균형한 차입구조로 자체적인 만기연장이 어려운 상태이며 차환사채의 만기가 1년으로 제한돼 위험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신평은 현대전자 그룹분리로 인해 유사시 그룹으로부터의 자금지원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해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끝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