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재고량이 쌓이고 값도 크게 떨어지자 해양수산부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김 재고량이 정부 비축 5만 천 속을 합쳐서 모두 3백만 속에 이르고 있으며, 김 1속의 가격도 지난해 이맘때 4천 5백원에서 18 % 떨어진 3천 7백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특히, 다음달부터 햇김이 생산되면 재고량이 늘어나 가격이 더욱 떨어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해양수산부와 수협 직원 등을 대상으로 김 10속 이상 사주기 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는 또, 군부대, 학교, 병원 등의 단체급식소에 김을 확대 공급하도록 요청하는 등 김 소비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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