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40세 이상에서 주로 나타나는 눈의 노화과정을 시정할 수 있는 새로운 눈수술법이 개발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새로운 수술법은 눈의 팽팽함을 회복시켜 근육이 정상적인 작용을 하도록 돕는것으로 눈흰자위 아래에 작은 플라스틱 밴드 4개를 삽입하는 것으로 국부 마취속에 1시간 반도 채 안 걸린다고 BBC방송은 보도했습니다.
영국 체스터 소재 얼트러레이스 클리닉에서는 이같은 방법으로 노안수술을 하고 있는데 첫 혜택을 본 영국의 한 환자는 시력이 점점 흐려져 목세공 취미마저 거의 포기할 상태였으나 수술결과 시력을 회복했다고 BBC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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