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법무부가 한나라당과 강삼재,김기섭 3자에 대해 940억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하고 연리 5%의 이자까지 붙이겠다는 것은 완전한 정치 코미디라며 반발했습니다.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대통령이 수사중인 사건에 대해 사건의 성격과 수사방향을 규정한데 이어 정부가 손해배상부터 청구한 것은 설을 앞두고 여론조작을 시도하고 나아가 한나라당을 대선 때까지 송사에 휩쓸리게 함으로써 상처를 주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대통령의 우당 운운하던 발언은 허구였다면서 현 정권은 설을 앞두고 야당을 흠집내기 위한 회심의 작품을 내놓았다고 생각하겠지만 국민들이 다시 한번 현 정권의 실체를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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