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의 기업개선작업 워크아웃이 올해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쌍용자동차는 오늘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GM의 인수포기 결정등 향후 매각여건 변화를 감안해 매각방법을 변경하기로 했으며 그 시기와 방법 등은 전담은행인 조흥은행이 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흥은행 관계자도 회사 자구계획에 대한 노조의 구조조정 동의서 제출이 이루어져 워크아웃 시한을 연장해줬다고 말했습니다.
쌍용차는 지난달 채권단에 워크아웃 1년 연장을 요청하면서 자체수출망 구축과 전환배치 등 가용인력의 탄력 운영 등을 내용으로한 자구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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