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전국적으로 발생한 눈피해 복구를 위해 중앙재해대책본부가 요구한 복구비 572억 1300만원 전액의 집행을 의결했습니다.
오늘 의결된 복구비용은 축사와 비닐하우스 복구에 508억원, 표고와 약초 재배사 복구에 52여 억원, 공공건물복구와 학자금 지원에 10여 억원 등으로 모두 1500여 세대에 긴급 지원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폭설로 인해서 2, 30년만에 큰 피해를 입었으며 여름철 호우피해에 버금가는 만큼 정부 차원에서 긴급히 복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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