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2일 접수 마감된 80건의 의문사 진정 건수 가운데 75건에 대해서 조사 방침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진상규명에 나설 방침입니다.
진상규명위는 사망경위가 민주화운동과 관련이 적거나 국가 공권력 개입여부가 불분명한 5건을 제외한 75건의 의문사에 대해서 앞으로 6개월 동안 본격적인 조사를 벌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의문사 진상조사위, 75건 조사 착수
입력 2001.01.22 (17:00)
뉴스 5
⊙앵커: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2일 접수 마감된 80건의 의문사 진정 건수 가운데 75건에 대해서 조사 방침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진상규명에 나설 방침입니다.
진상규명위는 사망경위가 민주화운동과 관련이 적거나 국가 공권력 개입여부가 불분명한 5건을 제외한 75건의 의문사에 대해서 앞으로 6개월 동안 본격적인 조사를 벌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