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밤과 설 연휴 동안의 날씨 알아봅니다.
한우경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큰 추위는 없겠지만 궂은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은 구름이 아주 많이 끼겠고 설인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사이에는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눈비가 그치는 이번 주말에는 다시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구름모습 보시죠.
지금 고기압이 많이 안정된 상태여서 구름도 많이 들어오고 곳곳에 안개도 끼어 갑갑한 상태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남서쪽에서 기압골이 들어와서 제주도 지방에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오겠고 북동기류가 겹쳐서 영동지방에는 1에서 5cm 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밖의 지방은 내일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5도 등으로 오늘보다 1, 2도 가량 떨어져 조금 춥겠지만 낮기온은 1에서 8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올라 춥지 않겠습니다.
물결은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고 남해상에는 돌풍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를 마칩니다.
설 연휴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