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검찰은 민중 시위로 축출된 조셉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의 재임중 비리 혐의에 대해 오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아니아노 데시에르토 반부패 검사 겸 국가움부즈먼은 오늘 5명의 검사로 별도조사단을 구성해 국고횡령과 위증, 독직 등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의 주요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데시에르토 검사는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에게 10일 안에 출두해 달라는 소환장을 보냈다며 조사단이 주요 비리사건의 윤각을 잡고난 후 구체적인 혐의를 입증해 기소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 정부의 한 관리는 이와관련해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을 기소하기까지 예비조사에 60일이 걸릴 것이며, 모두 6가지 혐의에 대해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최고 사형에까지 처해질 수 있는 국고 횡령과 공금 유용, 위증,뇌물,부정축재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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