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등 네 나라가 꿈의 천연가스로 불리는 메탄하이드레이트에 대한 세계 최초의 채굴 실험을 내년에 공동 실시한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미국과 일본, 독일, 캐나다 등 네 나라가 내년 1월에서 3월까지 북극권인 캐나다 북서부의 매켄지강 하구 지하 천 200m 지점에서 메탄하이드레이트 채굴 실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메탄하이드레이트는 천연가스 주성분인 메탄을 함유하고 있는 얼음 상태의 물질로, 남극과 시베리아, 알래스카 등의 빙하지대에서 수심 500m 이상의 해저심층부에 매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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