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이 세계 스프린트 빙상 선수권대회에서 종합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규혁은 오늘 독일 인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500m에서 36초43으로 12위를 차지한 데 이어 1000m에서는 6위를 기록해 종합 9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재봉은 500m에서 22위,1,000m에서 15위에 그쳐 종합 17위에 머물렀습니다.
캐나다의 마이클 아일랜드가 종합 1위에 올랐고 일본의 시미즈가 2위,캐나다의 워더스푼이 3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하지 않은 여자부에선 독일의 가브레이트가 우승했고 일본의 산미야가 2위,캐나다의 르메이돈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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