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필로폰을 투여한뒤 차를 몰고 광란의 질주를 하던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신길동 34살 이모씨는 필로폰을 투여한 상태로 후배의 그랜저 승용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다 서울 답십리 5동 장수 로터리에서 경찰의 검문을 받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이씨는 차를 몰고 1킬로미터쯤 달아나다 순찰차로 뒤쫓아온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서울 천호동에 있는 모 오피스텔에서 필로폰 0.05그램을 투여한 뒤 무면허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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