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의회가 26일 첫 대표 모임을 갖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오늘 임시 이사 간담회를 열고 문화관광부에서 작성된 합의문에 따라 26일 방출 선수 6명에 대한 공시를 철회한 뒤 새로 선출된 8개구단 선수대표들의 모임을 갖도록 했습니다.
한편 오늘 한화는 장종훈, 해태는 이호성, SK는 양용모를 각각 대표로 선출했고 나머지 5개 구단도 26일 이전까지 대표를 뽑은 뒤 8개구단 대표들이 선수협의회 회장단 및 회칙,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또 재계약 기간 및 연봉 조정신청 마감일을 규약에 명시된 1월 31일에서 2월 10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유계약선수 FA의 교섭 마감일도 1월31일에서 2월11일로 늦추도록 해 유일한 미계약 FA 선수인 조계현의 협상 기간을 연장시켰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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