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은행선화동과 삼성동을 잇는 영교 교각이 침하돼 오늘 오후 5시부터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대전 중구청은 영교 교각 9개 가운데 다리 중간 부분인 5번째 교각이 5cm 가량 침하돼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대전시와 함께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 영교는 길이 98미터에 통과 하중 18톤으로 25년전인 지난 76년에 건설됐고 지난 94년에 안전진단 결과 B급인 안전한 다리로 분류돼 왔습니다.
(끝)
대전 영교 교각 침하 차량 전면 통제
입력 2001.01.22 (18:19)
단신뉴스
대전시 은행선화동과 삼성동을 잇는 영교 교각이 침하돼 오늘 오후 5시부터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대전 중구청은 영교 교각 9개 가운데 다리 중간 부분인 5번째 교각이 5cm 가량 침하돼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대전시와 함께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 영교는 길이 98미터에 통과 하중 18톤으로 25년전인 지난 76년에 건설됐고 지난 94년에 안전진단 결과 B급인 안전한 다리로 분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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