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일곱달째 감소세를 기록하는 등 주택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9만 3천가구로 전달에 비해 4.3% 줄어들어 지난해 8월 이후 일곱달 연속 줄었다고 건설교통부는 밝혔습니다.
이처럼 미분양 주택이 줄어드는 등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것은 각종 세제혜택 등으로 주택수요가 급속히 늘고있기 때문이라고 건교부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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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주택 감소 등 주택경기 회복세
입력 1999.03.19 (11:51)
단신뉴스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일곱달째 감소세를 기록하는 등 주택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9만 3천가구로 전달에 비해 4.3% 줄어들어 지난해 8월 이후 일곱달 연속 줄었다고 건설교통부는 밝혔습니다.
이처럼 미분양 주택이 줄어드는 등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것은 각종 세제혜택 등으로 주택수요가 급속히 늘고있기 때문이라고 건교부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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