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기부 예산의 구 여권 유입사건과 관련해 국가가 김기섭 전 차장과 강삼재 의원, 그리고 한나라당을 상대로 94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국가정보원의 요청을 받아들여 4.11 총선 당시 신한국당에 유입된 국가 예산 940억원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강삼재 의원이 법률적으로 예산횡령으로 공범이고 또 한나라당은 과거 신한국당의 권리와 의무를 포괄적으로 승계했기 때문에 소송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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