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부터 사실상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전국의 국도와 고속도로가 곳곳에서 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설 연휴 고향가는 길 상황을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앵커: 검찰이 강삼재 의원과 김기섭 씨를 기소하면서 안기부 예산 구 여권 유입사건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이 사건과 관련해 한나라당 등을 상대로 94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앵커: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방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개혁개방의 길로 나설 것임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북한의 이 같은 변화 움직임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국내 일부 인터넷업체들이 매출과 사업 규모를 부풀리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의 불신을 키우는 가운데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우리 기업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벤처기업들의 허와 실을 진단했습니다.
⊙앵커: 사고가 나서 결함이 있는 자동차를 정상 차량으로 속여 팔거나 차량의 주행거리를 조작해 파는 등의 중고차 사기판매 실태를 고발합니다.
⊙앵커: 편안한 설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순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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