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하버드 대학이 MBA과정 1위에서 밀려나고 펜실베니어 대학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조사에 따르면 펜실베니어 대학이 하버드를 밀어 내고 선호도 1위를 차지한 것은 깊이 있는 연구능력과 학생들의 국적별 다양성이 주효했습니다.
해마다 미국 대학들이 차지했던 상위 7위권에 처음으로 프랑스의 엥세아드스쿨이 7위에 진입하는 등 유럽 대학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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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 MBA과정 1위서 밀려나
입력 2001.01.22 (19:06)
단신뉴스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 MBA과정 1위에서 밀려나고 펜실베니어 대학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조사에 따르면 펜실베니어 대학이 하버드를 밀어 내고 선호도 1위를 차지한 것은 깊이 있는 연구능력과 학생들의 국적별 다양성이 주효했습니다.
해마다 미국 대학들이 차지했던 상위 7위권에 처음으로 프랑스의 엥세아드스쿨이 7위에 진입하는 등 유럽 대학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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