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글래디에이터'가 제58회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을 차지했습니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는 오늘 투표를 통해 '글래디에이터'가 '선 샤인'과 '에린브로코비치', '빌리 엘리엇' 등과의 경합 끝에 극영화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고발표했습니다.
골든 글로브 남우 주연상은 '캐스트 어웨이'의 톰행크스가 여우주연상은 '에린 브로코비치'의 줄리아 로버츠가 각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이밖에 감독상은 '와호장룡'의 리안 감독이 수상했고 외국어 영화상도 '와호장룡'이 수장작으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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