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전남 화순군 남면 벽송광산 납석 채취장에서 백여 톤의 바위가 무너져 현장감독 57살 강복수 씨와 59살 김형규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59살 선병대 씨는 바위더미에 묻혔다가 사고 4시간여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또, 63살 윤춘섭 씨가 크게 다쳐 화순 고려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현장 관계자들은 납석 채취 현장을 정리하던 중 광산 위쪽 산에서 바위가 굴러내려와 인부들을 덮쳤다고 말했습니다.
@@@@@@
납석 광산 붕괴 사고 4명 사상
입력 2001.01.22 (20:18)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쯤 전남 화순군 남면 벽송광산 납석 채취장에서 백여 톤의 바위가 무너져 현장감독 57살 강복수 씨와 59살 김형규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59살 선병대 씨는 바위더미에 묻혔다가 사고 4시간여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또, 63살 윤춘섭 씨가 크게 다쳐 화순 고려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현장 관계자들은 납석 채취 현장을 정리하던 중 광산 위쪽 산에서 바위가 굴러내려와 인부들을 덮쳤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