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천연기념물 324호인 수리부엉이 1마리가 총상을 입고 탈진한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울산 현대자동차 명촌주차장 인근 녹지대에서 몸길이 55cm 양쪽날개 길이가 80cm인 수리부엉이 1마리가 총상을 입고 탈진해있다 인근 호계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동물병원측은 수리 부엉이가 수렵꾼이 쏜 총에 오른쪽 날개와 왼쪽 다리를 심하게 다쳐 다시 날 가능성이 희박하다면서 서울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로 옮겨 전문적인 치료를 받게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