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의 품질 불량률이 줄어들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전국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검사건수 5만7천769건 가운데 불합격된 사례는 276건으로 0.4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인 지난 99년의 423건보다 35% 가량 줄어든 것입니다.
수입사와 무폴 주유소의 불합격률은 0.81%로 정유4사의 폴사인 주유소 불합격률 0.54%보다 0.27% 포인트 높게나타났습니다.
산자부는 올해 3만여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6만여건의 품질검사를 실시해 석유제품에 대한 품질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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