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성인교육이나 직업교육 등에 쓰기위해 배정한 평생교육 예산은 전체 예산의 1% 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교육부의 평생교육 예산은 선진국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평생교육 예산은 1조2천950여억원으로 정부 전체 예산의 1% 정도에 머물렀습니다.
부처별로는 교육부 전체 예산 중 평생교육 예산은 0.6% 에 불과해 문화관광부 33%, 노동부 44% 등 타부처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평생교육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4%인 미국과 일본의 7.5% 등에 비교해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발원은 우리 교육부의 평생교육 예산이 적은 것은 교육부가 아직도 학교교육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라며 정부차원의 평생교육 총괄 기구가 통해 예산 배정도 크게 늘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