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9일 사이 내린 폭설로 피해액이 6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폭설피해액을 6천3백56억여원으로 잠정집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사와 잠사 파손피해가 가장 커서 피해액이 2천4백48억원이며, 비닐하우스는 3천4백여 헥타르가 파손돼 피해액이 2천2백27억여원에 이릅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2천4백58억여원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충남이 2천99억원,경북 7백16억원 강원도 93억원, 제주도는 7억여원으로 피해가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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