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오스나브뤼크에서 dpa=연합뉴스) 독일에서 이명현상에 대해 반복적인 음을 계속 들려줌으로써 치료하는 새 치료법이 개발됐습니다.
독일 북서부 오스나브뤼크의 이명 치료센터는 지난 2년동안 216명의 환자에게 반복훈련법을 시행해 78%가 `아주 호전됐으며 이들중 10명은 이명현상을 완전히 극복했다고 전했습니다.
. 환자들은 휴대용 카세트를 통해 반복적으로 음을 들음으로써 귀울림 현상을 극복하도록 훈련받고 있습니다.
귀울림 질환은 기존 치료법으로는 10-15년이 지나야 퇴치됐으나, 울림현상 이외의 소리를 듣도록 재교육받는 새 치료법을 적용할 경우 18개월만에 극복할 수있다고 병원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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