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요시카 피셔 외무장관에 이어 위르겐 트리틴 환경장관도 테러단체 활동 전력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트리틴 장관의 전력 시비는 독일 공영 ARD 방송의 시사토크 프로그램에서 출연자가 고발함으로써 드러났습니다.
지난 77년 연방검찰총장에 재직하다 적군파의 테러로 살해된 지그프리드 부박의 아들인 미하엘 부박은 이 프로그램에서 당시 한 테러 조직원이었던 트리틴 장관이 암살 사건 이후 적군파의 테러가 성공한 데 대해 추모사를 통해 기뻐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트리틴 장관의 대변인은 트리틴 장관이 그런 추모사를 작성하거나 동의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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