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국경지역의 마약 황금 삼각지에서 활약하던 마약왕 쿤사의 전처 펭 후이 란이 60킬로그램의 헤로인을 미국으로 반출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태국 경찰이 밝혔습니다.
태국 경찰은 지난 19일 미국 마약단속국과 합동작전을 벌여 미얀마인 2명과 중국인 1명 등 일당 5명과 함께 펭 후이 란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초에는 쿤사의 비서였던 양 완 수완 역시 태국과 미국의 합동단속으로 체포됐습니다.
쿤사는 미국과 태국의 합동작전으로 조직이 타격을 입자 지난 96년 1월 만 5천여명의 병력을 이끌고 미얀마에 투항한 뒤 미얀마 당국의 보호아래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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