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중순, 취임 후 처음으로 해외 방문길에 오른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아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다음 달 16일 멕시코를 방문해 빈센테 폭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대선과정에서 대부분이 멕시코 출신인 히스패닉계 주민을 적극적으로 공략했으며 취임 후에도 중남미 국가들을 중시하는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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