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택시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22살 홍모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22살 주모씨를 수배했습니다.
홍씨와 주씨는 어젯밤 9시쯤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에서 47살 현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갑자기 흉기로 현씨를 위협한 뒤 현금 3만 천원을 훔쳐 달아난 혐�畇求�
이들은 택시운전사 현씨의 무전연락을 듣고 쫓아온 다른 택시운전사 49살 하모씨의 택시를 잡아 탔다가 하씨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홍씨는 경찰에서 고향에 갈 차비와 용돈을 마련하려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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